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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전남문화관광재단 기획사업 "주말예술농장"


농업 + 예술 + 시장 활동을 접목여 다양한 문화예술놀이 활동을 통해 가치름 재발경하는 시간. 직접 기른 작물을 시장에서 판매까지 해보는 현장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재)전남문화관광재단 기획자 / 윤하람  "그래도 괜찮아" 비 맞아도, 땀 흘려도, 흙 묻어도, 시들어도, 얼굴이 타도, 우리 모두 "괜찮아" '물이 빠지지 않는 땅, 가뭄과 폭염 속에서 6주 동안 작물을 길러내 판매까지 한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기획을 실현시킨 '주말예술농장' 배추도사 무도사 프로그램의 선생님과 부모님의 "괜찮아" 라는 말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 흘러내린 땀처럼 걱정 모두 흘려보내고, 쑥쑥 자란 작물처럼 무럭무럭 잘 자라주기를 바라는 우리의 마음을 전하고싶다.

원예강사 / 한민희  프로그램 시작했던 무더운 여르이 무색할 정도로 텃밭은 주인의 발자국소리를 듣고 잘 자라 주었다.  녹색이 주는 에너지가 함께한 가족들에게 오래도록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되길 기대한다.




문화예술 쌈 강사 / 신형만 농장과 예술, 농사도 지어야하고 표현도 해야한다. 무더운 여름 시작된 프로그램 참여자, 강사 모두들 평일 저녁에도 텃밭에 물을 주고 잡초를 뽑고 모두들 작물이 잘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꿈을 꾸었는지도 모르겠다. 씨앗을 심고 열매가 자라기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결과에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는 일 어쩌면 주말예술농장에서 예술활동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위해 우리들의 마음을 쏱은일이 아닐까?

문화예술 쌈 강사 / 정민정 배추도사 무도사 친구들과 충분히 많은 사랑들을 함께 나눠서 행복해요. 도란도란 예쁘고 사랑스러운 우리 친구들이 무럭무럭, 알록달록 자랐었던 토마토처럼 언제나 귀엽고 예쁜 모습을 간직하길 바라요. 사랑해요. 배추도사 무도사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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